2008년 05월 20일
움찔
우리회사는 오덕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회사입니다.
다들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며 스트레스 받고 술로 하루를 푸는 그런 평범한 직장이죠
하지만...
오늘 커터칼로 뭔가를 자르다가 커터칼을 떨어트렸습니다
순간 저는 반사적으로 말했습니다.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그 말을 듣는 순간 심각히 움찔하던 주위의 몇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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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에 판타지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이 있는걸까요(...)
# by | 2008/05/20 20:00 | 실험 일지(일상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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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이제 그분들과 회사내에서 제2의 판타지 라이프를 영위하시는 겁니다!?<-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