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9일
간만의 만화 리뷰 - 페케
간만에 정말 골때리는 만화를 발견했습니다. 그 이름은 페케
90년대 중반즈음에 유행했을법한 그림체로 2006년을 사는 사람을 웃음의 구렁텅이로 빠트리는 무서운 만화입니다.
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예를 들면...




90년대 중반즈음에 유행했을법한 그림체로 2006년을 사는 사람을 웃음의 구렁텅이로 빠트리는 무서운 만화입니다.
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예를 들면...

이정도는 약과지요

이런 마리미떼인줄 알았더니 돈이 없어였...

...안습의 졸업식()

...개인적으로 최고의 걸작이라 생각하는 한 페이지()
아즈망가대왕 저리가라 할 정도의 극강센스의 4컷만화입니다. 국내에는 해적판으로 출시되다 말았군요...이런 낭패가...이런 만화를 라이센스하란말이닷!(크릉)
# by | 2006/10/19 21:18 | 돌아보는 실험(리뷰)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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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제일 웃었던 에피소드는 학교 선생들이 월급이 밀려서 학생으로 대신 받으면 어떨까?라고 했던 사컷이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5분간 뒤집어졌습니다. 아아 뭐 이런 훌륭한 것이 이 지구에 (...)
아니;; 해적판이라 더 즐거울지도요 =ㅁ=;;
아키님// ...그것이 수수께끼입니다
DU군// 누님에 안경에 조교라니...3중고는 너무해()
여러가지님// 어떤삶입니까?()
Rivian형// 최고였어요 정말 4권 까지 보는동안 몇번 굴렀는지;
황혼의소환사님// 확실히 이정도면 전설일 법 합니다; 보너스로 학생을 준다면 저도 교사할래요<-
ciel-F님// 아직 지구는 살만해요()
미리내님// 가끔 알 수 없는 의문의 번역이 몇개 끼여있긴합니다;
삼별초님// 생각만으로도 안습()